“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30대까지는 앞만 보고 달립니다. 그런데 40대가 되면 문득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체력, 인간관계, 돈, 그리고 나 자신을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40대에 들어서고 나서 가장 많이 후회한 것”으로 비슷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오늘은 40대가 되고 나서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5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40대가 되고나서 후회하는 것 5가지

40대가 되면 삶을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가장 후회되는 5가지입니다.
1. 건강을 너무 당연시 여겼던 것

40대가 들어서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하게 됩니다.
● 밤샘이 힘들어집니다.
● 회복 속도가 느려집니다.
● 허리, 어깨, 무릎 등 이유 없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40대 대부분 “30대부터 관리좀 할걸..”이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운동, 식습관, 정기검진, 전부 미루기 쉬운 것들이지만 가장 먼저 후회로 돌아오는 것이 바로 건강이랍니다.
40대 체력은 30대에 만들어 놓은 저축과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건강 저축’을 시작하세요!
2. 돈 공부를 미뤘던 것

“돈은 천천히 모으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가장 큰 후회로 다가옵니다. 40대가 되면 돈에 대한 생각이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아이 교육비, 부모님 병원비, 노후 준비 등 무겁게만 느껴집니다. 그제야 깨닫습니다. “열심히만 일한다고 돈이 모이는 건 아니구나..”
많은 사람들이 투자, 저축, 자산 배분을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을 가장 크게 후회합니다. 일찍부터 소액으로 투자했으면, 복리의 힘을 느꼈을텐데라는 말이 자주 나오게 되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간은 곧 돈입니다. 10년 전의 나에게 주식 한 주, 부동산 공부 한 시간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3. 전문성을 쌓지 못한 것

직장 생활로 버는 소득이 영원할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40대가 되면 고용 불안과 은퇴 이후 삶이 피부로 와닿죠. 점점 회사 업무에만 매몰되어 정작 나 자신의 브랜드나 독립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키우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생깁니다. 회사 타이틀을 떼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자기 계발은 필수입니다.
4. 인관관계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쓴 것

젊은 시절엔 인맥이 곧 능력이라 믿고 모든 모임에 참석하고 에너지를 쏟아냅니다. 하지만 정작 나에게 소중한 가족, 진짜 친구, 그리고 ‘나 자신’과 보내는 시간은 뒷전이었던 것을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불필요한 인맥을 정리하는 인간관계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좁고 깊은 관계가 주는 가치가 있습니다.
5. 도전하지 않고 안주한 것

“그때 한 번 해볼걸” 하는 미련은 실패한 기억보다 훨씬 오래 남죠.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무서워 현실에 안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 실패조차 아쉬울 때가 옵니다. 40대에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50대에 똑같은 후회를 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40대가 되고나서 후회하는 것 5가지를 마치며

후회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행위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깨달음은 미래를 바꿉니다. 위 5가지 중 지금 여러분이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오늘부터 하나씩 ‘작은 변화’를 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