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는 워낙 대중적이지만, 막상 주문하려고 키오스크 앞에 서면 “오늘은 뭐 먹지?”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클래식한 메뉴부터 트렌디한 신메뉴까지 선택지가 많은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롯데리아 메뉴 추천 BEST 7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롯데리아 메뉴 추천 BEST 7
롯데리아는 전형적인 우리의 입맛에 맞는 메뉴들이 많은데요. 당연히 맛이다보니 주관적인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롯데리아 메뉴 추천 1. 한우불고기버거

첫 번째는 아마 다들 생각하셨을 한우불고기버거입니다. 롯데리아 하면 역시 불고기 소스가 떠오릅니. 일반 불고기버거도 맛있지만, 조금 더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원하신다면 한우불고기버거를 강력 추천합니다.
맛에 대해서 한마디로 설명하면, 달달한 불고기 맛에 소고기 풍미가 더해진 맛입니다. 패티가 일반 불고기버거보다 두꺼워 씹는 맛이 있고, 소스가 재료와 균형을 맞춰서 맛있습니다.
● 특징: 국내산 한우 패티의 육향과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의 조화.
● 추천 대상: “오늘 제대로 된 한 끼를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딱 입니다.
롯데리아 메뉴 추천 2. 리아 새우버거

개인적으로롯데리아의 근본은 새우버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찾는 햄버거입니다.
롯데리아 새우버거 맛은 고소하고 새콤한 소스로 새우가 감칠맛까지 살리는 맛입니다. 새우패티가 바삭하고 마요네즈 소스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 자극적인 맛이라기 보다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입니다.
● 추천 대상 : 무난하고 안정적인 맛을 좋아하는 분
롯데리아 메뉴 추천 3. 핫크리스피버거

세 번째는 핫크리스피버거입니다. 저는 매콤한 것이 땡길 때 찾습니다. 은근히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핫크리스피 버거는 바삭한 치킨의 식감에 매콤하고 담백한 마무리를 가진 햄버거입니다. 닭가슴살 패티라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매운 향신이 더해져서 느끼함을 잡는 맛입니다.
● 치킨 버거를 좋아하는데 느끼한 맛은 별로라면, 핫크리스피 버거가 딱입니다.
● 추천 대상 : 담백한 맛을 좋아하면서도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롯데리아 메뉴 추천 4.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네 번째는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입니다.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의 맛을 한 마디로 설명하면, 치즈의 고소함과 베이컨의 짭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햄버거입니다. 그리고 패티도 꽤나 묵직해서 식감도 좋고, 치즈로 쭉 늘어나는 맛이 있습니다.
● 매장에서 바로 먹어야 치즈의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포장하신다면 보관을 잘하셔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천 대상 : 치즈 풍미가 진한 버거를 좋아하시는 분, 베이컨의 짭짤한 맛을 선호하는 분
롯데리아 메뉴 추천5. 전주 비빔라이스 버거

다섯 번째는 전주 비빔라이스 버거입니다.
일반 햄버거 느낌보다는, 비빔밥을 버거로 바꾼 느낌입니다. 맛은 예상하시겠지만 고추장 계열의 은은한 매콤, 밥의 찰진 식감, 반숙란으로 고소 + 소고기 패티 묵직합니다.
● 맛은 생각보다 맵지가 않습니다. 약간 달짝지근한 고추장 맛으로 햄버거보다는 비빔밥 버거의 느낌이 강합니다.
● 추천 대상 : 밥 느낌 나는 버거를 선호하시는 분, 매운맛이 강하지 않은 비빔밥 좋아하시는 분, 쫀득한 라이스번 식감을 선호하시는 분
롯데리아 메뉴 추천6. 더블 클래식치즈버거(버터번)

더블 클래식치즈버거(버터번)입니다.
더블 클래식치즈버거는 깔끔한 치즈버거보다는 진한 치즈버거입니다. 패티와 치즈가 둘 다 두 장이라 짭짤함과 고소함이 잘 느껴집니다.
● 식감이 묵직하고 쫀쫀한 조합으로, 패티 두 장이다보니 씹는 맛이 있습니다. 치즈, 고기, 빵의 기본기를 살린 맛입니다.
● 추천 대상 : 치즈버거가 취향이신 분, 패티 맛을 중시하시는 분, 부드러운 번을 좋아하시는 분
롯데리아 메뉴 추천7. 더블엑스투버거

롯데리아 메뉴 마지막은 더블엑스투버거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든든하게 먹을 때 찾는 메뉴입니다. 기본적인 맛이면서 아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맛에 대해 평가하자면, 두툼한 패티와 치즈, 그리고 케첩 마요네즈로 아메리칸 버거의 맛이 느껴집니다.
● 묵직한 아메리칸 버거 느낌입니다. 화려한 소스가 아닌 기본적인 소스입니다.
● 추천 대상 : 고기와 치즈를 듬뿍 즐기는 사람, 묵직한 한끼 느낌을 원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