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테크 방법 및 후기[직장인 부업 추천 1순위!]

환테크 방법 및 후기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요즘, 주식이나 코인은 너무 위험해 보이고 예적금 금리는 아쉬운 분들에게 가장 핫한 재테크를 소개해 봅니다. 바로 ‘환테크(환율+재테크)’입니다.

“환율? 그거 복잡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원리만 알면 주식보다 쉽고 무엇보다 세금(양도소득세)이 0원이라는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요. 이 글에서 환테크 초보자를 위해 하는 방법부터 제가 직접 경험한 3개월 수익 후기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1. 환테크란 무엇인가?

환테크란?

환테크란 환율 변동을 이용해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 외화를 싸게 사서, 비쌀 때 원화로 되파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얻는 차익을 환차익이라고 합니다.

주식과의 차이 : 기업 분석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거시적 경제 상황이 중요합니다.

세금 혜택 : 주식을 사고 팔면 양도소득세가 발생, 및 배당금에는 배당소득세가 붙습니다. 하지만 환차익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2. 환테크 하는 방법

환테크 하는 방법

환테크는 증권사 어플이나 시중 은행 어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죠

① 주거래 은행, 증권사 우대율 확인하기

→ 환테크의 핵심은 ‘수수료(스프레드) 아끼기’입니다. 환전할 때 수수료가 비싸면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환전 우대율: 최소 90% 이상 해주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토스뱅크, 하나머니, 각종 증권사 이벤트 등)

    엔화(JPY): 최근 많은 플랫폼에서 엔화 환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니 꼭 체크하세요.


    ② 분할 매수

    환율은 신의 영역이라 바닥을 알 수 없습니다. 한 번에 큰돈을 넣지 말고, 현재 환율보다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나누어 사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쪼개서 사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100만 원을 투자한다면, 10만 원씩 10번에 나눠서 매수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겠죠?


    ③ 목표 수익률 설정 후 매도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율은 주식처럼 하루에 30%씩 오르지 않습니다. 보통 0.5% ~ 1% 정도의 수익이 나면 기계적으로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 짓는 ‘박리다매’ 전략이 유효합니다.


    환테크 후기 : 3개월 실험

    테스트

      저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엔저(엔화 가격 하락) 현상’이 지속된다는 뉴스를 보고 소액으로 환테크를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 시작 시점: 엔화 860원대 진입 처음엔 겁이 나서 딱 50만 원만 입금했습니다. 당시 엔화가 860원대로 역사적 저점이었습니다.

      ● 전략: 860원에 1차 매수 -> 855원으로 떨어지면 2차 매수 -> 870원이 되면 전량 매도.

      첫 수익의 짜릿함 운 좋게도 매수 후 3일 만에 엔화가 875원까지 올랐습니다. 바로 환전 버튼을 눌렀고, 약 8,000원 정도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치킨값도 안 되는 돈 같지만, 단 3일 만에, 세금이 없는 점이 가장 좋았습ㄴ다.

      본격적인 투자와 결과 현재는 자신감이 붙어 투자금을 2.000만 원으로 늘렸는데요.

      물론 항상 오르진 않았습니다. 산 가격보다 더 떨어질 때는 ‘일본 여행 갈 때 쓰자’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기다렸습니다. (이게 주식과 다른 환테크의 장점입니다. 물려도 그 나라 돈으로 쓰면 되니까요!)

      투자 방식: 점심시간, 퇴근길에 어플로 시세 확인 후 ±5원 단위로 매수 및 매도 미리 걸어두기.

      3개월 총수익: 약 70만 원

      주식으로는 세금을 많이 내다보니 아무래도 세금 리스크가 없는 환테크를 많이 눈 여겨 보게 되었씁니다. 실험을 한 결과 큰돈은 아니지만, 꽤나 쏠쏠한 투자 방법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달러와 엔화를 섞어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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